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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실크벽지 그랑디 정식 출시 관리자 2026.0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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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씨 부녀 모델로 브랜드 마케팅, 전국 대리점 대상 판매 시작
벽지 전문기업 주식회사 케이에스더블유(KSW)가 방송인 박수홍과 딸 재이 양을 모델로 내세운 벽지 브랜드 ‘그랑디(GranD)’를 출시했다. 특히 정렬, 맞댐, 코너 처리, 천장 시공 등 실제 도배 현장에서 작업 편의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출시를 계기로 대리점, 인테리어점, 도배사, 실수요 고객을 대상으로 제품 소개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실제 시공 테스트 과정에서 도배사들로부터 천장 작업과 코너·조인 작업이 비교적 수월하다는 의견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시공 시간과 이음매 마감에 대한 의견도 제품 개발 과정에 반영했다. 회사 측은 가까이서 봤을 때 표면 질감이 보이고, 떨어져 봤을 때 공간에 입체감을 더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고 설명했다. 시공에는 남양주 우리알앤씨 대리점 소속 이진희 도배 장인이 참여했다. 회사 측은 당시 시공 과정에서 촉감과 엠보감, 이음매 처리, 간접조명 아래 벽면 표현 등에 대한 현장 의견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케이에스더블유는 그랑디 출시를 계기로 전국 대리점과 인테리어점, 도배사, 실수요 고객을 대상으로 제품 홍보와 체험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방송인 박수홍 씨 부녀를 모델로 한 브랜드 마케팅도 이어간다. “대리점과 도배사가 제안할 수 있는 부직포 벽지 제품으로 시장에 안착시키겠다”고 밝혔다. “국내외 시장에서 제품 인지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안동민 기자 dmahn@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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